나의 소중한 자동차! 살 때만큼 판매할 때 많은 신경을 쓰게 되죠?

순간의 선택으로 N백만원씩을 더 비싸게 팔 수 있다고 생각하니 비교할 것도 많아져서 어렵다고 느끼는 분들이 계신 것 같아요. 중고차 구매 외에도 중고차 판매 방법과 장단점에 대해 비교해봤어요!

🤝🏻 개인 직거래로 판매

최근에는 물건을 개인으로부터 중고로 구매하는 것이 익숙해진 것 같아요. 자동차는 아주 옛날부터 중고차 시장이 크게 형성되어있었어요. 딜러에게 판매하는 것이 일반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생각보다 개인 직거래 시장도 점점 커지고 있어요.

각종 중고차 매물 플랫폼(엔카, KB차차차, 당근 등)에 매물을 등록하거나, 중고차 관련 커뮤니티(네이버 카페, 보배드림 등)에 게시글을 올리는 방법이 있어요.

👍🏻 장점

가장 큰 장점은 이론적으로는 “제일 비싼 값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딜러’라는 제 3자가 가져가는 마진, 수수료가 없기 때문이죠. 하지만, 딜러가보다 더 비싸게 판매하기는 어렵고, 나의 시간과 노력 등이 비용으로 작용한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해요. 딜러가를 확인하는 방법은 아래 글에서 다루었으니 확인해보세요 👀

https://blog.doctor-cha.com/even-for-direct-dealings-check-the-dealer-prices

👎🏻 단점

아는 지인에게 판매한다면, 차량 상태를 함께 확인하고 명의이전 정도만 하면 되어요. 그게 아니라면, 개인 직거래 판매는 일반적으로 아래 순서대로 진행되어요.

  1. 차량의 사진을 찍고, 차량 정보와 상태(주행거리, 외관 흠집 등)를 확인해요.
  2. 각종 플랫폼과 커뮤니티에 중고차 판매 매물을 등록해요.
  3. 사람들이 문의를 보내오면 그에 맞는 대응을 해요.
  4. 거래를 희망하는 사람을 만나면 약속을 잡고 만나요
  5. 거래가 성사되면, 명의이전을 위한 과정을 함께해요.

어려운 작업은 없지만, 생각보다 시간과 노력이 필요해요. 정확히 말하면 차가 완전히 내 손을 떠나기 전까지 “신경쓰임”이 계속되는 것이죠. 과연 “제일 비싸게 판 것이 맞나..?” 싶을거에요. 그냥 아는 사람에게 조금 싸게 판매하는 편이 더 낫겠다는 생각을 할지도..

🤵🏻 딜러에게 판매하기

딜러에게 판매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아요